1998년 설립되어 20년 이상 컴퓨팅 관련 솔루션을 유통해온 전문 유통사인 (주)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이하 STCOM)는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아키텍처를 기반 엔트리급 그래픽카드, PNY 지포스 RTX 5050 D6 8GB Dual Fan을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PC 시장은 AI 서버용 메모리 수요 폭증으로 인해 DDR5 가격이 전년 대비 40% 이상 급등하며 신규 PC 구축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합리적인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DDR4 메모리를 사용하는 AMD AM4(라이젠 5000 시리즈) 플랫폼이 다시금 주류로 부상하는 ‘역주행’ 현상이 뚜렷하다. 이번에 출시된 PNY의 RTX 5050 Dual Fan 모델은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최적의 해답을 제시한다. 130W 수준의 낮은 소비전력과 뛰어난 가성비를 갖춰, 기존 AM4 시스템 사용자들의 업그레이드 수요는 물론 가성비 위주의 신규 엔트리 빌드를 계획 중인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PNY 지포스 RTX 5050 D6 8GB Dual Fan은 최신 4nm 공정의 블랙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4세대 레이 트레이싱 코어와 5세대 텐서 코어를 통해 DLSS 4 기능을 지원하여 부드러운 프레임을 보장하며 200mm의 콤팩트한 길이로 설계되어 미니 PC 및 소형 케이스와의 호환성도 극대화했다.
PNY 그래픽카드 제품군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STCOM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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